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남동구, 철저한 수방대책으로 침수피해 사전에 막는다

지역 내 반지하 주택 등 대상 침수방지시설 설치사업 추진

인천 남동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 사전 예방을 위해 침수방지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남동구는 지난 2월 침수방지용 차수매트 28개를 구매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진 배치했다.

이를 통해 침수 발생 등 위기 상황 시 동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또 지역 내 반 지하 주택과 지하상가 등을 대상으로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침수방지시설은 옥내 화장실 바닥과 싱크대 등에 설치되어 물이 거꾸로 솟아올라 흘러 넘치는 현상을 예방하는 역류방지 밸브와 빗물이 건물 내부나 지하주차장 등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막아주는 차수판 설치 두 가지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예산 소진시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침수 이력이 있는 가구의 경우 우선 설치 대상으로 선정된다.

구 관계자는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가 증가하는 만큼 철저한 수방대책으로 침수 피해를 예방해 나가겠다” 면서 “침수피해를 입은 적이 있거나 우려되시는 분들은 바로 침수방지시설 설치 신청을 해달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