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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여성회관, 코로나19 극복위한 면마스크 제작에 나서

1차로 2주간 1,500장 제작해 취약계층에 무료로 제공

인천 중구여성회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마스크 공급 부족현상에 대응해 필터 교체형 면마스크 제작에 나섰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면마스크 제작에는 중구여성회관 양재, 옷수선, 생활미싱 등 재봉틀을 사용하는 6개 강좌 중 강사 4명과 수강생 10명이 마스크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중구여성회관 양재실에서 원단 재단, 재봉, 다리미질 포장 등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 하며 봉사자들의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오전 오후 2개조로 나누어 제작한다.

현재 만들고 있는 면마스크는 제작 마지막 과정에 살균기를 사용해 소독 후 포장하며 필터지 5개를 함께 제공해 소외계층이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에서는 면마스크를 제작하는 강사와 수강생의 안전을 위해 손 소독제와 손 세정제, 방역소독제를 지원했고 마스크 착용과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1차로 2주간 제작하는 약 1,500장의 마스크는 고령이나 경제여건 등으로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며 코로나19의 추이를 지켜 본 후 2차 제작을 추진할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해 주신 중구여성회관 강사와 수강생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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