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구래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얼굴 없는 기부 천사

익명의 기부자, 구래동에 동전 가득담긴 가방 두고가.

지난 20일 구래동행정복지센터로 한 여성이 동전이 가득 담긴 묵직한 가방을 두고 갔다.

가방을 두고 간 여성은 확인할 수 없었으며 이후 구래동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은 동전을 기탁금 입금을 위해 1원부터 500원까지 분류 작업을 했는데 분류작업 중 1970년대 동전들도 많이 나와서 기부자가 상당히 오랜 기간 모아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동전은 총 276,050원으로 경기공동모금회로 입금처리 됐으며 관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임산영 구래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오랫동안 모아 온 동전을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하셨을 익명의 기부자께 감사드리며 그 마음을 어려운 분들께 잘 전달하고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