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코로나19로 침체된 도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아름다운 환경 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봄꽃 식재를 실시했다.
이날 봄꽃 식재는 장기동 남녀새마을지도자회에서 참여해 행정복지센터 입구와 라베니체 금빛1교, 48번 국도변 등 주요 거점에 팬지 및 비올라 4,000여 본을 심었다.
최명순 장기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봄꽃 식재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형형색색의 화사한 봄꽃을 보며 잠시나마 활력을 갖고 마음의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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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26 11:15: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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