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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표창 수상!”

- 시정방향 성공에 따른 지방세수 증가에 힘입어
[미디어 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경상남도 도내 18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1억5천만원과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번 평가에서 통영시는 지난해의 세수 증대실적,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실적, 지방세 제도개선 방안 자료 제출 및 연구자료 발표대회 수상 등 총 8개분야 44개 항목에 대하여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전반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방세 1,310억원(전년도 1,142억원 징수 대비 14.7% 상승), 일반회계 세외수입 141억 원(전년도 104억원 징수 대비 35.5% 상승)을 징수하여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특히, 성공적인 관광정책 추진에 따른 지방세수 증대실적과 지방세 전반에 대한 연구와 토론을 목적으로 한 지방세 연구모임「統營滿稅」를 통한 맞춤형 실적들이 이러한 성과를 거양하는데 기여하였다. 통영시 관계자는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노력해준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납부해주신 시민들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방재정 확충과 납세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세정 시책 사업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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