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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내년 두배로 잘준비할테니 올해는 오지 마세요”

경포대·남산 출입통제

강릉시는 올해 벚꽃축제를 전면 취소한 바 있으며 이에더해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이번 주 벚꽃 만개시점에 인파가 밀릴 것에 대비 경포대는 오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남산은 25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출입통제를 하고 자동차를 이용한 벚꽃 구경도 자제해 주길 당부했다.

경포대 인근 주차장 두곳도 같은 기간 폐쇄한다.

아울러 경포방범대 및 오죽방범대 회원 20여명이 주차금지 안내 자원봉사를 실시한다.

남산공원도 강남동통장협의회 외 7개 단체가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및 계도를 실시한다.

강릉시는 4월 5일까지 ‘전국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기간인 만큼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이해를 부탁드리며 외출자제 등 온국민이 함께 하는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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