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신동(동장 김석원)에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자생단체와 개인, 지역 내 소상공인의 이웃돕기 사랑의 손길이 이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기탁한 성품은 상품권, 백미, 김 등 환가액 9,150천원 상당으로 지역 내 소외되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한부모, 다자녀 가정 등 주변의 도움이 절실한 470여 세대에 전달하였으며, 또한 경로당 4곳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해드리며 가족들과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는 인사와 함께 어르신들이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이 없는지 곳곳을 살폈다.
북신동장(김석원)은 추석을 앞두고 한가위 보름달처럼 가득 찬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명절이 아닌 평상시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소외받는 일이 없도록 두루 살피어 살기 좋은 북신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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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09-25 14:38: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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