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 뚝딱!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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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통영시청 제공) |
[미디어 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시 광도면 120민원기동대(대장 유용준)는 지난 12일, 소외계층 세대를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은 광도면 120민원기동대 봉사자와 광도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 복지팀 직원 등 11명이 고령에 관절질환이 심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댁을 방문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집수리는 낡고 부서진 싱크대를 새 것으로 바꾸고 오래된 벽지를 새 벽지로 도배하였으며, 화장실 지붕이 노후 되어 비가 새고 화장실 문짝이 없어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어 화장실 지붕과 문짝을 교체 했다. 유용준 대장은 "앞으로도 우리 이웃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언제든지 달려가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호석 광도면장은 "120민원기동대 대원들의 봉사로 우리 이웃에게 큰 힘이 됐다"며 "맞춤형 복지로 행복한 광도면을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광도면 120민원기동대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세대를 방문해 집수리 등 문제를 해결해 주는 ‘희망! 뚝딱이 집수리 사업’을 전개해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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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통영시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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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14 14:07: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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