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협업부서 T/F팀 각 분야별 선제적 예방 및 시민안전 제고논의

구리시는 25일 코로나19의 철저한 예방 및 다가오는 여름철 호우, 폭염 등 자연재난에 사전 대비하기 위해‘2020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안승남 시장 주재로 금년 여름철 사전대비를 위해 운영 중인 16개 협업부서 T/F팀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 실적, 향후계획, 협조사항 등을 논의했다.
시는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각 분야별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여름철 풍수해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표적으로 하천둔치 주차차량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한“둔치주차장 침수위험 자동알림시스템 시범사업”, 여름철 폭염 대비 그늘막‘날씨쉼터’15개소 추가 설치 등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예방을 위해 철저를 기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여름철 사전대비 기간 동안 침수피해 예상 우려지역 등 모든 안전위협요인에 대해 유비무환자세로 대비하고 부서별 즉각적인 대응과 협업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모아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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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25 14:39: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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