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세교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4일 관내 학원 및 교습소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활동 및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방역 활동은 세교동 일대 학원 및 교습소에 수강중인 학생들에게 감염병이 확산되는 것을 적극적으로 예방해 지역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시설관계자에 방역 수칙 준수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도록 당부했다.
소남영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많은 분들이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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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25 12:5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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