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복지증진과 권익옹호를 위해 애쓰고 있는 익산장애인권익문제연구소 25일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100만원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으로 기부해 화제이다.
연구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복구에 동참할 것을 밝히며 방역과 피해 주민들을 위해 써줄 것을 요청했다.
주영만 경로장애인과장은“어려운 시기에 참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것에 정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피해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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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25 11:4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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