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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식품위생업소에 소독물품 지원

관내 조리 취급 음식점 등 3,660개소 대상

익산시는 코로나19 여파로 매출액 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관내 일반 음식점과 휴게 음식점에 코로나바이러스 차단 및 식중독 예방 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는 예방 물품 총 7,500개 를 구입해 관내 조리 취급업소 일반음식점 3,540개소와 휴게 음식점 210개소에 락스와 퐁퐁 을 1통씩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식중독 사전 예방 및 코로나 19 감염증이 발생 하지 않도록 청결한 업소 위생 관리 뿐만 아니라 사회적 거리두기,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을 홍보한다.

시청 위생과장은 “조리 취급 업주들께서 소독을 꾸준히 실시해 코로나바이러스 차단 뿐 아니라 식중독등 식품 안전 사고 예방까지 특히 신경써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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