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동두천시 생연2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자치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를 강력하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대면접촉 줄이기, 다중이용시설 이용자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주말모임 자제 등 감염차단을 위해 사람 간 접촉을 줄이는 것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국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에 생연2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자치위원회는 25일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현수막을 자체 제작해, 관내 지역 3개소에 게시했다.
또한, 생연2동 사회단체에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지하철 역사, 지역아동센터, 버스승강장 등 공공시설 소독과 캠페인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생연2동 박용래 동장은 “종교시설과 유흥시설 등은 보름동안 운영을 중단해주시고 시민들께서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글쓴날 : [2020-03-25 11:23:01.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