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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노인지킴이 서비스 “지능형 홈 건강복지시스템” 효과 톡톡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ICT와 건강․복지서비스를 결합한 지능형 홈 기반 건강복지서비스사업을 2009년부터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홀로노인이나 취약계층의 안전과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능형 홈 기반의 ICT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홀로노인 서비스 500세대 운영, 노인병원 및 요양시설 2개소, 경로당 9개소, 장애인 그룹홈 시설 3개소 등 취약계층 및 노인복지시설에 다양한 형태의 지능형 홈 서비스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홀로노인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화재예방 106건, 응급출동 37건, 가스예방 1건, 상담 4,135건과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헬스케어 서비스 3,090건의 건강측정 등 안전하고 건강한 복지시스템으로 거듭나고 있다.


그리고 최근 도산면에 사는 이 모 어르신은 냄비에 국을 올려놓은 것을 깜빡하고 외출한 동안 냄비가 타고 있었는데 이때 화재센서의 작동으로 119소방서에서 긴급 출동하여 화재를 예방하였다. 외출 후 돌아오신 이 모 어르신께서는 “ 이 장비가 없었다면 큰 불이 날 뻔했다며 좋은 장비를 설치해 줘서 고맙다”며 감사하며 매우 만족해 하셨으며, 앞으로도 통영시관계자는 장비의 고도화와 찾아가는 헬스케어로 좀 더 나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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