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내촌면에서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라 마스크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제 5657부대, ㈜도성케미칼은 지난 23일 마스크를 구하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했다.
김영민 부대장은 “노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부대에서 자발적으로 마스크 모금을 하게 됐다”며 소감을 말했다.
조효식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며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를 위해 뜻깊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성모 내촌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는 분들이 있어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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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25 11:16: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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