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 백학면 두일리 소재 백학교회는 코로나19 극복에 써달라며 교회에서 특별모금한 성금 750만원을 기부했다.
백학교회 김광철 장로는 지난 24일 백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임항진 면장에게 성금을 전달하며 “국가적 위기사태를 맞아 지역주민과 아픔을 나누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 130명의 교회신도들은 이 위기가 극복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일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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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25 11:0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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