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원예치료연구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손 소독제 500개를 직접 제작해 최근 원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기탁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각종 교육이 연기됨에 따라 3월 과제교육 및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제작된 손 소독제는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원예치료연구회는 원예치료 활동을 통해 자신의 치유는 물론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적 봉사를 추구하는 단체로 지난 2010년부터 월 1회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글쓴날 : [2020-03-25 10:19:18.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