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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봄철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농장단위 차단방역에 모든 역량 집중


삼척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사육돼지로 전파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농장단위 방역 강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현재 관내 양돈농가는 5호에서 2,493마리를 사육 중이다.

삼척시는 특히 3월부터 야생 멧돼지의 매개체 활동이 활발해지고 오염지역인 민통선 내 영농활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다른 지역의 양돈농장으로 전파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에,지난 24일 관내 모든 양돈농가에 농장단위 차단방역 조치 방안을 빠짐없이 전달했으며 각 농가에서 매개체와 차량, 사람에 의해 바이러스가 농장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첫째, 야생조수류, 쥐 , 파리 등 매개체가 농장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방역시설을 정비하고 소독과 생석회 도포를 실시한다.

둘째, 차량의 농장 출입과 물품반입을 최소화한다.

셋째, 사람에 의해 바이러스가 돈사로 침입하지 않도록 농장 기본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

삼척시는 4월에 실시될 예정인 농식품부 등 정부의 일제단속에 대비해 농장단위 차단방역 조치가 신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3월 중 현장점검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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