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목소리로 파주 소식을 생생하게 전할 홍보대사

파주시는 시정 소식지 제작에 참여할 ‘제8기 파주시민기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민기자는 올해 6월부터 2022년 5월까지 총 2년간 파주시의 다양한 소식, 감동적인 미담 사례 등을 현장 취재하고 파주소식, 웹진 싱싱뉴스, 블로그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생생하게 전하는 파주시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된다.
파주시민이나 관내 기업·학교 재직자로 월 1회 정례회의 참석, 월 1회 취재 및 기사 제출이 가능한 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발 인원은 20명 내외로 지원자는 지원서 파주 관련 자유주제 기사, 경력증명서를 오는 4월 1일 ~ 10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서 서식은 파주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선발된 시민기자에게는 시민기자증이 발급되고 취재기사 채택 시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우수 활동자는 연말에 표창한다.
김영준 파주시 홍보담당관은 “시민기자는 시민의 눈으로 시정을 바라보고 시민의 목소리로 시정 소식을 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파주를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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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25 09:48: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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