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강릉 딸기 수출로 농가에 활력


강릉시 관내 딸기 재배면적은 6ha로 현재 18농가가 11월부터 5월까지 연간 180톤을 생산하는 등 강릉을 대표하는 겨울작목이다.

특히 강릉시와 농산물도매시장은 딸기 수출 시장개척을 해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주 1회 200kg, 총 1.6톤의 고품질 강릉딸기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으로 수출해 코로나19로 국내·외 농산물 판매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이 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강릉 딸기 홍보 및 판로개척에 힘써서 농가에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