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경주시, 횡단보도 LED 안전등 설치로 야간 보행자안전 지킨다

29개소 주요교차로 다기능 LED안전등 설치
LED 안전등 설치로 보행자 안전 지킴이 기능<미디어 타임즈>
[미디어 타임즈 = 배수남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가 횡단보도 LED안전등 설치로 야간 보행자안전 확보에 나선다. 시는 야간에 발생하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1억여원의 예산을 소요하여 이달 말까지 승삼 네거리와 계림중학교 네거리 등 29개소 주요교차로 횡단보도에 다기능LED안전등 7등, 투광형 LED안전등 61등 등 총 68등을 설치하고 노후된 나트륨 조명 35등을 철거한다. 경주시 내 교통사고 중 인사사고의 약 40%정도가 시야확보가 어려운 야간에 발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시는 2015년부터 예산을 확보하여 연차적으로 횡단보도 LED안전등, 발광형표지판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해 야간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횡단보도 LED안전등은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가 좁아지는 야간에 횡단보도에 조명을 집중함으로써, 야간운전자에게는 시인성을 확보하게 하고 보행자에게는 횡단보도 보행 시 교통사고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게 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특히 다기능LED안전등은 CCTV, LED안전등, 발광형표지판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장비로써 야간횡단보도 조명등과 함께 교차로 상황을 상시녹화하여 범죄행위 규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경주시에서는 현재 야간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횡단보도안전등 200개소 330등, 발광형표지판 70개소 90개, 발광형점자블럭 12개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연차적으로 야간LED조명등, 발광형표지판, 발광형점자블럭 등 야간 안전시설물을 추가로 설치하고 기존 나트륨등을 2배정도 조도가 높은 LED안전등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박용환 교통행정과장은 “교통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교통사고 사망률을 줄이고 안전한 국제관광도시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