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양 이름은 남동, 사랑, 만세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늘솔길공원 양떼목장에서 지난 2월 암컷 양 2마리와 이달 수컷 양 1마리가 태어났으며, 새끼 양 이름을 남동, 사랑, 만세로 각각 지었다.
지난 2014년 6월부터 친환경 생태안심 공원녹지 사업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늘솔길공원 양떼목장’은 지난 해 새끼 양 4마리 번식이후 올해 3마리가 번식해 총 13마리의 양 가족이 공원 이용객을 맞이하게 됐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구민과 함께하는 공원녹지 조성에 만전을 다하고, 단순 휴식 공간이 아닌 주민이 힐링할 수 있는 체험공간을 확충하고 자연이 숨 쉬는 공간을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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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13 19:1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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