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생명 의정부지점 박명화 이사 FC는 24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 위해 의정부시에 마스크 2,000매를 기탁했다.
박명화 이사는 2007년 미래에셋생명 의정부지점에 입사한 후 사내 ‘고객행복대상 다이아몬드상’을 10년 연속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2019년 미래에셋생명 챔피언 수상의 영예를 얻은, 소위 ‘전국 보험왕’이다.
박명화 이사는 “마스크 5부제 시행으로 마스크 구입 사정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구입이 어려운 분들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다”며 “작년 회사에서 큰 실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의정부 시민들이 주신 사랑 덕분이기에, 그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마스크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전달해주신 마스크에는 이웃을 배려하는 따뜻한 사랑과 정성이 담겨있어 더욱 의미가 있기에, 받는 분들도 진한 감동을 받을 것”이라며 “서로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가득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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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24 14:5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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