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추석명절 이웃돕기 행사
통영시 중앙동(동장 신평호)은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2015. 9. 23.(수) 관내 각 자생단체와 개인 등으로부터 기탁 받은 7,875천원상당의 성품을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정, 가정위탁아동 등 어려운 이웃 450세대에 전달했다.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은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자 노력하는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하여 관내 21개의 단체 및 개인으로부터 백미, 멸치, 김 등을 기탁 받아 마련했다.
중앙동주민자치위원장(유학모)외 다수의 단체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도움의 손길이 꼭 필요한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평호 중앙동장은 명절 때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품을 보내주신 각 단체장, 독지가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면서 기탁 된 성품은 평소 그늘진 곳에서 힘들고 외롭게 살아가는 이웃과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계층에 빠짐없이 전달하여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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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09-24 19:46: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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