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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저소득·위기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한 ‘행복라면 릴레이 사업’ 진행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지난 23일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관내 위기·저소득 및 결손 가정 아동·청소년의 식생활 유지가 어려워 짐을 인식하고 먹거리 긴급지원을 위한 ‘행복라면 릴레이’ 사업을 추진했다.

이는 경제적인 어려움 및 부양가족의 부재, 장애 등으로 인해 규칙적인 식사가 어려운 가정을 위해 관내 기관을 물론이거니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십시일반 식료품과 라면을 후원받아 지원할 계획으로 긴급하게 추진된 사업이다.

이에 사업 진행 소식을 접한 주식회사 하나에서 라면 80상자 후원을 시작으로 처갓집양념치킨의 치킨과 관내는 물론 관외의 많은 후원자들의 참여로 150상자의 행복라면이 모아졌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에서는 지원받은 치킨과 라면 외에도 추가적으로 식료품을 구입해 대상가구에게 전달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한 식료품 부족을 해소하고 아이들의 올바른 신체 성장을 도모하며 정서적으로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김나영 센터장은 “도움을 주신 후원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관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이 식료품 부족으로 힘들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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