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수면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부터 수차례에 걸쳐 방역 활동을 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에 앞장서고 있다.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버스정류장 및 어린이집, 각종 공공시설,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집중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위협으로부터 안정될 때까지 매주 2회 실시할 예정이다.
이정순 창수면부녀회장은 “우리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 나가고 있다”며 “시민들의 따뜻한 격려 한마디가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해명 창수면장은 “부녀회원들의 적극적인 방역활동에 감사드리며 면민 모두가 개인위생 등 준수해야 할 국민행동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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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24 13:1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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