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생단체 추석 명절 성품 기탁 잇따라 -
명정동(동장 김용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관내 독지가와 자생단체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로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자생단체와 독지가로부터 기탁된 후원품은 백미,상품권,멸치 등 환가액 9,200천원 상당으로 관내 경로당 및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독거노인, 한부모세대 등 실질적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 440여 세대에 소중히 전달되었다.
명정동장(김용우)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따뜻한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여 주신 분들께 감사를 표하고, 작은 정성과 관심이 명정동을 아름답고 밝게 만들게 될 것이며 나눔의 손길을 통하여 한사람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명정동을 만드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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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09-24 19:36: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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