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세종청사 5동에서 근무하는 공무직과 방호인력 등 277명 전원에 대한 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24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 세종청사 5동에서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즉시 3월 1일 이후 5동에서 근무한 공무직 및 방호인력과 접촉자로 분류된 인원을 포함한 277명을 대상으로 3. 22., 3. 23. 양일간 검체 검사를 실시했다.
이 중 247명은 전날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오늘 나머지 30명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청사에 근무하는 전체 공무직과 방호인력에 대해, 지속적으로 코로나19 증상 유무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질본 상담 및 검체 검사를 실시하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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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24 12:3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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