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5월 6일부터 시작한 자전거 이동수리센터 운영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오는 9월 30일 성료된다.
그동안 전 읍·면·동 순회 이동수리센터 운영을 통하여 직접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으며, 읍·면·동 순회 일정 이후 남는 시간도 자전거수리 요구가 많은 대단위 아파트 밀집지역을 다시 방문하여 순회수리를 하는 등 적극적인 봉사행정을 실천 하였으며 추진실적으로는 5개월 동안 800여대 시민들의 자전거를 무상수리 및 부품 교체 등의 서비스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제공하는 등 자전거이용활성화에도 한 발짝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통영시 자전거 이동수리센터 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 좋아 2016년도에는 수리센터운영 기간을 연장하여 자전거이용자들의 편의제공과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정착에 보다 더 힘을 쏟을 계획이다.
// 최귀복 기자
-
글쓴날 : [2015-09-25 20:24:27.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