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가 코로나19 유입차단을 위해 관내 도서관이 임시 휴관함에 따라 전자책과 사이버강좌 등 비대면 독서 서비스 이용을 권장한다.
도서관은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서관 홈페이지를 부분 개편해 전자책 7천종, 오디오북 800종, 사이버강좌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경기도 사이버 도서관을 통해 2만여권의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기도 평생교육 인터넷 강의 사이트에 회원가입만 하면 어학, 인문, 자격취득, 부모교육 등 총 1,200여개의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시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만큼 전자책, 사이버강좌 등 온라인 독서 서비스를 적극 이용하기 바란다”며 “휴관으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최상의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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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23 15:1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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