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 위원 20여명은 지난 21일 지산동 소재 휴경지에서 ‘사랑의 감자심기’행사를 실시했다.
위원들의 분주한 손길로 휴경지에는 씨감자가 파종됐고 파종한 감자는 6월경 수확해 관내 저소득가구 및 경로당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이광은 위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와중에도 감자심기 행사에 참여해준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파종한 감자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생각을 하면 벌써부터 마음에 봄이 찾아온 느낌이다”고 전했다.
이종성 서정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함을 실천해준 바르게살기운동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번행사로 해금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이 함께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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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23 14:2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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