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 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최근 “착한동네 동두천 함께가게” 사업으로 후원받은 반찬과 식료품을 어려운 이웃 40가구에 지원했다.
무한돌봄네트워팀은 최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웃돕기 물품을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했던 방식을 변경해, 사전연락을 통해 문 앞에 전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특별히 이번 식료품 전달에 참여한 동행실천 봉사단 이인숙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이 필요할 것 같다는 판단에 따라 회원들과 활동에 동참했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완수 회장은 “이렇게 힘든 시기에도 지속적으로 물품을 지원해주시는 함께가게 사업장과 봉사단체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 위기를 함께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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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23 14:2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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