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드림 봉사단’, 직접 만든 간식과 음료 선별진료소 등에 전달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6일과 20일 ‘더드림봉사단’과 함께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의료인, 직원, 봉사자들에게 직접 만든 간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식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 요리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들로 구성된 ‘더드림봉사단’과 매월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빵과 쿠키를 기부하는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날은 코로나19 감염증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분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보건소와 선별진료소 등에 빵과 쿠키, 음료 600여 개를 정성스럽게 만들어 전달했다.
차정학 주민자치위원장은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계시는 종사자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하루빨리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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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23 11:56: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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