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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성사2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코로나19로부터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


고양시 덕양구 성사2동은 청소년지도협의회와 함께 관내 상가 및 다중이용시설, 특히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학원, 편의점, 카페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관련 방역기 대여 및 심리적 방역에 관한 안내문을 배부하고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

청소년지도협의회는 평소 관내 유해업소 업주들에게 청소년 출입 금지나 고용 금지 등의 협조를 요청하고 유해 환경 개선 및 학교폭력 예방 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해오던 중, 이번에는 코로나19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앞장섰다.

그칠 줄 모르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전국 유치원, 초, 중, 고등학교의 개학이 4월 6일로 추가 연기되었으나, 학원, 편의점, 카페 등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은 더욱 붐빌 것으로 예상돼 학부모들의 우려가 여전히 높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강득모 성사2동장은“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상가, 학원 등에 방역기를 대여 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방역을 지원하고 있다”며 “특히 코로나19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종교 시설들은 영상으로 집회를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며“더불어 마스크 착용, 철저한 손씻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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