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원곡면은 지난 20일 ㈜고려포장 조양래 대표가 코로나 19 감염증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원곡면을 직접 방문해 마스크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조양래 대표는 “코로나 19로 인해 경기가 위축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어렵게 지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 평소 원곡면에서 사업을 해서 지역주민을 위해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마스크 지원 성금을 생각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건호 원곡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기업체 또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상황 속에서도 주변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고려포장 조양래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곳에 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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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23 11:4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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