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양평군립미술관, 관람객을 위한 새로운 열린 공간 마련

컨테이너 야외 아트랩 전시공간과 관람객 커뮤니티 공간 조성

양평군립미술관은 미술관 초입의 야외공간에 컨테이너 3개동을 설치해 아트랩 전시공간을 조성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운영한다.

또한, 미술관 1층의 기존 카페를 개조해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 구성해 휴게공간과 인문학강의를 듣는 강의실로 활용가치를 넓히게 된다.

미술관의 2020년 신규 사업인 컨테이너 아트 랩은 양평거주 청년작가들의 창작 기반 조성을 위해 기획됐으며 지역 내에서 자체적으로 예술가로서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 특화 사업으로 전시를 통해 평면, 입체, 공예 등 각 분야의 예술가들이 상호 소통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컨테이너 아트랩 전시는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눠 진행되며 관내 거주 작가 및 관내 작업실에서 활동중인 작가 중 50세 이하의 청년작가들을 대상으로 전시공간을 제공한다.

저소득 작가, 지역 생활문화예술가, 장애인 작가 등에게 우선적으로 지원 될 예정이다.

금년 상반기 컨테이너 아트랩 첫 전시는‘12명의 청년’을 테마로 진행되며 선정된 작가는 1개월 동안 각각의 컨테이너 공간에서 전시를 진행하게 된다.

기존 카페 공간을 재 구성한 커뮤니티 공간은 문턱이 낮은 미술관을 지향하는 운영 정책에 맞춰 미술관 방문객들이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장소로 변모 한다.

전시관련 영상과 미술관의 각종 활동영상을 상영하고 미술 관련 도서를 비치해 예술과 함께하는 휴게 공간으로 조성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