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호원권역 순찰 및 불편사항 개선활동


호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호원권역 관내 순찰 및 주민 불편사항 개선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회룡역 주변, 외미마을, 경전철 범골역, 의정부역 주변, 망월사역 주변 등을 허가안전과 직원들이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주민생활 불편사항, 각종 시설물 안전사항, 불법 주정차, 노점상, 노상 적치물, 불법 광고물 및 무단투기 폐기물 등을 현장 확인해 발견 즉시 자체 해결하거나 시 본청의 도움 필요 시 적극적으로 요청해 조치하는 것이다.

그동안 호원2동은 도로변 불법 광고물 정비 800여 건, 무단투기 음식물류폐기물 및 쓰레기 처리 32회, 불법 주정차 및 교통안전계도 520회, 보도블록 파손 및 포트홀 처리 128회, 노점상 정비 85회, 게릴라가드닝 화단 정비, 길 잃은 치매노인 집 찾아주기, 주민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수시로 파악하고 개선했다.

윤상희 호원2동 허가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내순찰 및 개선활동을 통해 항상 주민의 입장에 서서 개선안을 도출하고 추진해 평온하고 안전한 호원권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