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코로나 19로 업무는 중단 됐지만, 남부지역 이용 주민들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대대적인 2020년 새봄맞이 환경정비 청결운동을 전개했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환경정비에 앞서 마스크 착용 후 정비토록 했으며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코로나 19에 대한 방역 및 소독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 실시로 깨끗하고 건강한 센터 만들기에 전 직원이 함께 노력했다.
또한 센터 외부·내부 꽃 화분을 만들어 심는 등 새봄맞이 대청소도 실시했으며 코로나 19 예방수칙 준수 홍보 및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힘썼다.
황인희 센터장은 “코로나 19로 관할지역 주민들이 기분도 우울해져가는 이때에 새봄이 왔음을 알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수시로 관내 환경을 정비해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마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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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23 10:2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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