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층 소비회복 및 물가안정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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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현장방문 민생현안 점검 |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우리 고유의 추석 명절을 맞아 9. 23.(수) 서호전통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9.25.(금) 중앙, 북신 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추석 명절 민생현안을 두루두루 살피기로 했다.
전통시장 현장 방문은 고객과 상인이 서로 믿으며 마음 놓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메르스 여파로 급속히 위축된 서민층 소비심리를 회복하여 소비를 촉진시켜 전통시장 활성화에 그 목적이 있다.
이 날 전통시장 방문을 통하여 온누리 상품권으로 장보기, 추석물가 안정 관리, 원산지 표시 안내를 통하여 건전한 소비진작 분위기를 조성 하였으며, 특히, 최근 경기 침체로 관광객이 줄어듦에 따라 울상이 되어 버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이용시 불편사항 등을 점검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 하기로 했다.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민‧관 합동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해 힘을 쏟기로 했으며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을 위해서는 상인들의 깨끗한 위생환경 관리, 바가지 요금 안 받기, 친절하게 손님 대하기 등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을 만들 수 있도록 상인 한 사람 한 사람이 노력해 주기를 당부했다.
통영시에서는 깨끗하고 위생적인 해수공급을 위하여 중앙시장에 10억원으로 해수공급증설사업, 북신시장에 7억원으로 해수공급시설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또한 상인들에게는 상인교육을 통하여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간단한 인사법을 가르치고 있어 하드웨어 측면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갖 힘을 쏟고 있다.//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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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5-09-24 12: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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