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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국악소녀 송소희와 함께하는 “명품국악공연” 개최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오는 10월 2일(수) 저녁 7시30분에 2015 국악소녀 송소희와 함께하는 “명품국악공연”을 개최한다.


소통과 환희,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국악기만의 특색을 잘 드러내는 섬세한 음향, 화려하고 아름다운 영상과 전문 공연스텝이 제공하는 다채로운 무대연출로 국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는 이번 공연은 (사)경남국악관현악단 休의 10여년 간의 노하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연으로 전국을 무대로 발돋움하기 위한 바람을 안고 기획된 공연이다.


이번공연은 2015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으로 경상남도가 주관하고 (사)경남국악관현악단 휴(休)가 주최한다. 천상의 소리 국악소녀 송소희, 대통령상 수상에 빛나는 사물광대와 경기민요의 고금성, 판소리의 김수경, 탭댄스의 리드미스트 등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출연진이 함께한다. 본 공연은 2014 도민예술단 선정작으로 KTV 국민방송의 전국 문화가 있는 날 독점 TV방송 등 전국적인 홍보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매 공연마다 전 좌석이 매진되는 기록을 세울 뿐만 아니라 열광적인 반응에 힘입어 수차례의 앙코르 공연 요청을 받았다.


(사)경남국악관현악단 휴(休)는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경남도민예술단에 선정되어 7.25(토) 하동 송림공원 공연을 시작으로 8.26(수) 거창, 10.02(금) 통영, 10.30(금) 밀양지역을 순회하며 총 4차례의 “명품국악공연” 한마당을 펼친다.


이번 통영공연은 당일 선착순 입장으로 사전예매는 없으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8세 이상 입장이 가능하며 공연일정은 시·군 홈페이지 또는 문화예술회관 행사일정을 참조하면 된다.// 최귀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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