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바르게살기운동 진건읍위원회는 20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진건읍 일대 방역을 실시했다.
이번 방역작업은 지난 13일에 진건읍 버스정류장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소독을 실시한 이후 두 번째로 추진됐으며 방역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진건읍사무소에서 시작해 2개조로 나눠 버스정류소와 택시승강장 70개소,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 앞 등을 집중적으로 소독했다.
김주섭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장과 조상희 진건읍위원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온 국민이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에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주고 싶어 방역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힘들더라도 함께 협력하고 의지하며 국가적 위기를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글쓴날 : [2020-03-20 17:02:54.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