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위기로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경제활동 및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됨에 따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어 금융기관·단체와 함께 소상공인들의 경영위기 극복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먼저, 연수구의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활용한 이자 차액 지원은 관내 소상공인·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3천만원, 중소기업은 2억원 한도로 대출 이자의 차액을 2%에서 2.5%까지 구청에서 보전해주며 융자규모는 총 50억원이다.
또한 신용부족으로 대출을 받지 못하는 소상공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있으며 소상공인 5천만원, 중소기업은 2억원 이내에서 보증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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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20 16:57: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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