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래동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와 더불어 심리적으로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자는 ‘마음의 거리 좁히기’ 캠페인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래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서는 외출이 힘든 만 81세 이상 고령의 독거노인들에게 안부전화를 통해 건강상태와 생활실태 등을 확인하고 직접 준비한 식료품박스를 전달했으며 고령자 기초생활수급 50가구에는 바이러스 차단 3종 세트를 긴급 지원했다.
또한, 거동 불편한 장애인 가구에 백미 50포를 구래동 통장단협의회 자원봉사로 대상자 가정에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임산영 구래동장은 “코로나19로 소외될 수 있는 대상자들에게 꼭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할 것이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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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20 16:18: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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