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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착한 임대료 운동’ 확산. 임대인과 소상공인 상생에 도움

차이나타운상점가, 신포상가 등 34건의 ‘착한 임대료 운동’ 동참

인천 중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점 임대료를 감면해주는 ‘착한 임대료 운동’이 퍼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착한 임대료’운동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점포 임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임대료를 감면해주는 운동으로 임대인과 임차인이 코로나19로 인해 매출감소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 서로 고통을 분담하자는 운동이다.

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월 2일부터 ‘착한 임대인’찾기 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임대료를 감면해주는 ‘착한 임대인’을 발굴해왔다.

그 결과 차이나타운상점가를 시작으로 월미도상점가, 신포상가, 운남동상가, 인천국제공항신도시상가, 새동인천지하도상가 등 총 34건의‘착한 임대료’운동 동참사례를 찾았다.

홍인성 구청장은“임대료를 감면해 코로나19로 인한 고통을 분담하고자 하는 임대인의 결정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더 많은 임대인이‘착한 임대료’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착한 임대료’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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