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안전대진단 집중기간 중 학교주변 위해요인 안전대진단 및 해빙기 안전사고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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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시는 지난 10일, 삼성생명 앞에서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제252차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통영시청 제공) |
[미디어 타임즈 = 최귀복 기자]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지난 10일, 삼성생명 앞에서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제252차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통영소방서, 통영경찰서, 전기안전공사 경남남부지사,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 주부민방위기동대, 안전모니터봉사단, 국민안전현장관찰단, 통영심폐소생술봉사대 등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 150여 명이 참여하여 개학기 학교주변 위해요인 안전대진단, 풍수해 보험 가입 홍보 등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또한, 캠페인 후에는 월드마트와 북신시장 등 상가를 중심으로 국가안전대진단 홍보물을 나누어 주며 일상생활 속에서 놓치기 쉬운 안전검검 수칙 등을 홍보했다. 한편, 통영시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동안 민관합동 점검반을 편성하여 특정관리대상 시설, 해빙기 인명피해시설, 요양병원, 노유자 시설 등을 대상으로 표본 합동점검을 통해 건축, 전기, 가스, 소방분야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조치하는 등 위해요인 사전차단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월 안전점검의 날에 캠페인 장소 등을 변경하면서 다양한 방법의 캠페인을 전개하여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한 통영 건설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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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7-03-12 10:58: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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