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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평민속시장‘문화관광매니저’모집

지역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 전문인력활용 전통시장 해설사 양성

동해시가 북평민속시장의 역사와 전통을 알리고 SNS 등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로 시장을 활성화시키고자 ‘전통시장 문화관광매니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문화관광매니저는 강원도에서 지원하고 동해시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이 공동 수행하는 사업으로 신중년의 전문경력을 활용해 지역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전통시장 문화관광매니저 모집인원은 총 5명이며 공고일 기준 동해시에 주소를 둔 50세 이상 70세 미만 퇴직 전문인력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운영기간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근로조건은 1일 4시간, 주20시간 근무하게 되며 장날이 주말인 경우는 주중 대체휴무를 실시해 장날 근무를 유지하게 된다.

주요 활동내용은 단체 관광객이나 안내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북평민속시장의 역사와 문화, 장보기 코스, 먹거리, 주변 관광지 등을 안내하는 한편 장흥고각의 타고식 행사 운영과 전통의상을 착용하고 장거리를 순회하며 전통시장 분위기를 조성 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3월 23일부터 3월 30일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공고 및 동해시청 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동해시는 2019년 문화관광지킴이 6명을 선발해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장 해설 및 적극적인 SNS 홍보 활동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전진철 경제과장은 “신중년 전문경력을 활용한 장 해설사 양성으로 전문인력 양성과 신중년의 경제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KTX 개통에 따른 관광객 유입에 대비 북평 민속시장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5일장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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