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호원권역 버려진 땅에 게릴라 가든 조성


호원2동 행정복지센터 허가안전과는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도로점용 등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지역에 ‘게릴라 가든’을 조성하는 도심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평소 방치된 채 버려진 땅은 폐지 등 각종 쓰레기가 쌓여 도시미관을 해치는 곳으로 변질된다.

이에 호원2동 허가안전과 직원들은 게릴라 가든 조성을 통해 방치된 땅을 깨끗이 치우고 꽃을 심어 도시미관의 변화를 줄 뿐만 아니라 자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높이고 있다.

올해에도 역 주변 모퉁이, 정류장 주변 공터, 건물 담장 밑 등 오랜 시간 동안 관 있는 땅이 방치되지 않도록 새로운 정원을 조성하고 기존에 가꾸어진 작은 정원은 아름답게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윤상희 호원2동 허가안전과장은 “단순히 지저분한 지역의 쓰레기를 치우고 꽃을 심는 것만으로도, 삭막한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더 이상 쓰레기를 버리지 않게 된다”며 “게릴라 가든을 통해 시민의식이 바뀌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