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이장협의회는 지난 19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 600만원을 양평군에 전달했다.
12개 읍.면 이장협의회에서 각 50만원씩 600만원을 기탁했으며 각 읍·면 이장님들께서 각자의 마을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19 성금 기부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양평군이장협의회 김재선 회장은 “아직 양평에서 확진자는 없는 상황이지만 우리 어르신들이 질병에 취약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예방이 필요하다”며 “성금이 어르신들 코로나 예방에 잘 쓰여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
글쓴날 : [2020-03-20 11:44:26.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