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 서비스 및 민간 자원을 연계한 제로화에 총력 다해

부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공적 서비스 및 민간 자원을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해 시는 주민등록 일제 조사와 병행해 대상자를 찾아내거나, 행복e음 시스템을 활용해 단전·단수 등 체납사실이 있는 가구들을 조사하는 등 33,167명을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힘썼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농협중앙회 부천시지부 등 14개 단체로부터 마스크, 손 소독제 및 현금 등 9천여만원을 기부받아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김정길 복지위생국장은 “코로나19 발생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해서 관심을 가져 부천시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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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20 11:39: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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