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빵을 통해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

동두천시 불현동에 소재한 거북이과자점에서는 지난 19일 고소한 빵 50여 개를 불현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
거북이과자점을 운영하고 있는 황인경 대표는 매주 목요일마다 불현동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돕고자, 직접 만든 빵을 후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날도 갓 구운 빵을 후원하며 황인경 대표는 “매주 목요일이 되면 저도 모르게 평소보다 빵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게 되고 보람을 느낀다 이 빵을 드시는 분들 모두가 행복하시면 좋겠다”는 소박한 바람을 전했다.
임태수 불현동장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항상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시는 황인경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불현동의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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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20-03-20 11:38: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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